공인중개사 1차 기출문제·모의고사·오답노트·자동채점

2021년10월30일 57번

[민법 및 민사특별법]
부동산의 점유취득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

  • ① 성명불상자(姓名不詳者)의 소유물에 대하여 시효취득을 인정할 수 있다.
  • ② 국유재산도 취득시효기간 동안 계속하여 일반재산인 경우 취득시효의 대상이 된다.
  • ③ 점유자가 자주점유의 권원을 주장하였으나 이것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,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자주점유의 추정은 번복된다.
  • ④ 점유의 승계가 있는 경우 시효이익을 받으려는 자는 자기 또는 전(前)점유자의 점유개시일 중 임의로 점유기산점을 선택할 수 있다.
  • ⑤ 취득시효완성 후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치지 않은 시효완성자는 소유자에 대하여 취득시효 기간 중의 점유로 발생한 부당이득의 반환의무가 없다.
(정답률: 19%)

문제 해설

"점유자가 자주점유의 권원을 주장하였으나 이것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,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자주점유의 추정은 번복된다."가 틀린 설명입니다. 이유는 자주점유의 추정은 점유자의 주장이 인정되지 않더라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번복되지 않습니다. 판례에서는 점유자의 주장이 인정되지 않더라도 자주점유의 추정이 유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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